말포이너붕붕네빌로 요망한 너붕이 말포이 꼬셔서 잦죽먹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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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빌이 그거 보고 쿠크 깨지는 거 ㅂㄱㅅㄷ... 의식의흐름체 ㅈㅇ말포이는 반 쯤 풀려진 블라우스 사이로 보이는 너붕의 뽀얀 가슴에 입을 맞췄어. 처음인 것처럼 얼굴을 붉히고 말포이를 바라보는 얼굴이 얼마나 순진무구한지, 말포이는 제자를 범한다는 죄책감과 한참을 싸우던 차에 너붕의 도발 한 번에 넘어가버린 터라, 그 푸른 눈으로 너붕의 눈을 뚫어져라 바라보면서도 손짓은 너무도 조심스럽고 소심했어. 하지 말까? 저답지 않게 상냥한 투로 말하자 너붕은 고개를 도리질 쳤지. "빨리요, 빨리."그렇게 순진한 얼굴을 하고서는 제 셔츠를 잡고 엉성하게 벗기려는 손짓에 말포이는 무언가가 뚝 하고 끊기는 것 같았어. 곧 침대 위에 완전히 눕혀진 너붕은 그동안 얼마나 참아온 것인지도 모를 만큼 성급하게 밀려오는 말포이의 손길을 느꼈어. 가슴에, 목에, 손목에 붉은 자국이 남았어. 교수님... 하고 더운 숨을 뱉자 말포이는 그 대답에 빠르게 반응했어. 길고 긴 애무가 끝나고 거친 추삽질이 이어질 때엔 필사적으로 신음을 참았어. 눈물을 뚝뚝 흘리며 제 손으로 입을 틀어막은 너붕을 바라보며 말포이는 그것이 또 마냥 사랑스럽다는 듯 웃다가, 찌걱거리는 소리가 크게 들리게끔 노골적으로 추삽질을 이었어. 자꾸만 밀려오는 쾌락에 괴로워하자 말포이는 너붕의 두 손목을 잡아 내렸어. '소리 질러도 돼. 아무도 못 들어.' 물론 너붕도 소리가 밖으로 기어나갈 수 없다는 걸 알아. 하지만 그럼에도 입을 틀어막은 이유는, 아주 작게 열린 문 틈 사이로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거든. 다행이라면 또 다행이겠지. 그건 네빌이었어. -일주일 쯤 지났을까. 그간 눈도 마주치려 들지 않던 네빌이 웬일로 너붕을 제 교무실로 불렀어. 너붕은 그 적당히 난잡한 교무실을 좋아했어. 정리될 건 정리되 있으면서도 몇몇 약물책들은 온 책상에 뒤엉켜 있는 것 말야."교수님...""허니, 잠시만 여기 앉아봐."너붕은 사무실과 어울리지 않는 하얀 의자를 봤어. 분명 너붕 때문에 가져다 놓은 것이겠지. 너붕은 그 의자에 앉아 할 말이 많아보이는 네빌을 바라봤어. 네빌은 나무테이블 위에 깔려있는 답안지들을 손끝으로 툭 툭 쳤어. "... 혹시 말이다, 허니. 네가 드레이코... 아니지. 말포이 교수와""네. 선생님."" 그... 부적절한 일을,""부적절한 일이 뭔데요?"뻔히 알면서도 너붕은 눈을 크게 뜨고 네빌을 바라봤어. 네빌은 꼭 저가 학생과 섹스라도 한 것 같은 죄책감에 고개를 못 들었지. 너붕은 네빌의 제자였고, 롱바텀 교수가 너붕을 얼마나 아끼는지 모를 사람은 없을 테니까.과연 그가 느낀 건 배신감일까, 허탈함일까. "... 말포이 교수와 성관계를, 크흠. 그러니까... ""섹스 말씀하시는 거죠? 한 적 있어요. "오히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란 건 네빌이었어. 서로의 합의 하에 한 거예요. 전 사랑의 묘약 같은 거 안 써요. 네빌은 잠시 현기증이 밀려오는 듯 제 머리를 한 손으로 감싼 채로 한참을 생각하다 너붕에게 가까이 다가갔어. 무릎를 꿇고 너붕의 손을 잡는 폼이 제법 웃겼지. "허니, 나는 네가 훌륭한 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. 선생님은 그래서 허니를 서포트 해 온 거고."너붕은 예상된 잔소리에 고개만 영혼없이 끄덕였어."나랑 약물학을 배우며 그러지 않았니? 너는 할 수 있다고 했잖아. 선생님 곁에서 더 배우고, 자랄 수 있다고.""...교수님."너붕의 손을 맞잡은 네빌의 손에 점점 힘이 들어갔어. 무릎을 꿇고 허공을 보며 혼잣말을 하듯 너붕를 타이르던 롱바텀은 어느새 고개를 들어 너붕과 시선을 맞췄어. "나는 허니가 꼭 그래줬으면 해. 말포이와 사귀는 건 전혀 허니의 앞날에 도움이 되지 않아.""롱바톰 교수님.""대답 해."갑작스레 들리는 강압적인 말투에 너붕은 놀란 듯 그를 바라봤어. 여지껏 한 번도 너붕에게 화를 낸 적 없던 교수님이었거든. "말포이 교수와 부적절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, 약속해.""... 교수님."필사적으로 맞추려 드는 시선에서 너붕은 평소 예쁘다 생각하던 푸른 눈이 불처럼 일렁이는 걸 느꼈어. "...질투하는 게 얼마나 추한지 아세요?"네빌은 무언가에 얻어맞은 표정으로 너붕의 손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잡고 있던 손을 놓았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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